성공사례_2. 아내 몰래 이혼을 준비하면서 빼돌린 재산을 모두 찾아내어 50%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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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_2. 아내 몰래 이혼을 준비하면서 빼돌린 재산을 모두 찾아내어 50%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성공사례_2. 아내 몰래 이혼을 준비하면서 빼돌린 재산을 모두 찾아내어 50%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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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3회 작성일 18-10-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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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전업주부
상대방 : 이혼전 정부에게 미리 재산을 빼돌린 대기업 부장

 

울산 소재 대기업 부장의 사모님이 좀전까지 전혀 이혼소장을 날리리라고는 생각도 않게 행동해왔던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고 저희를 찾아왔습니다.

그분은 처음 뵙기에도 착한 얼굴에 평생 남편만 바라보고 살아온 그런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저희에게 남편이 3년전 울산으로 발령받았다. 주거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니, 서울 아파트를 팔자. 그 대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자.”라고 하길래, 평생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해왔으므로 그렇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이미 그때 이 착한 부인 몰래 10년 연하의 젊은 여성과 2년 넘게 바람을 피웠고, 미리 조강지처를 버리고 이혼할 계획을 세우고는 그 아파트를 그 젊은 여자에게 매매 형식으로 이미 넘겨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놓고는 이혼 소장에 아파트 판 돈은 부동산 투자하다가 다 날려 가진 재산이 하나도 없고, 그래서 분배할 재산도 없다라고 기재한 것입니다.

 

저희는 그분에게서 착하디 착한 우리 이모같다는 마음을 느꼈고, 남편이 재산을 빼돌렸고, 불륜을 했다는 점을 직감하여, 온힘을 다하여 그분을 보호해드리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먼저, 남편의 금융거래정보를 조회하니 아파트를 팔았음에도 매매대금이 계좌로 들어온 흔적이 없다는 점을 발견하였고, 남편의 전화통신내역을 조회하니 뜻밖에도 불륜녀와 통신내역이 상당히 많은 점을 발견하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법정에서 남편은 그 불륜녀와 아무런 사이가 아니다라고 뱀의 혀처럼 사악한 거짓말을 계속하였습니다. 저희는 미리 그 아파트 경비업체에 사실조회를 보내어 경비원으로부터 남편이 그 아파트에 자주 들락거렸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남편은 20대 전후의 자녀에게도 엄마와 성격차이때문에 이혼하는 거라는 거짓말을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이쯤되니 재판장이 법정에서 남편에게 이제 그만 자백하시죠라고 말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항복하였고, 결국, 아파트 시세의 50%를 아내에게 현금으로 주고, 위자료까지 3,000만원을 주며, 딸이 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대학등록금 전액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그분은 고맙다고 사무실에 자신이 직접 지은 떡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 떡을 사무실 직원들과 맛있게 나눠먹었는데, 세상의 어떤 떡보다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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